커뮤니티

  • 공지사항
  • 기대평&관람후기
  • 티켓오픈소식

home 커뮤니티 티켓오픈소식

티켓오픈소식

  • 제목 연극 <만화방 미숙이> 티켓 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7-02-07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만화방 미숙이
- 공 연 기 간 : 2017. 3. 1~ 4.30
- 공 연 장 소 : 해오름 예술극장
- 공 연 시 간 : 평일 8시/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및 공휴일 3시
- 러 닝 타 임 : 100분
- 티 켓 가 격 : 자유석 3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7세 이상
- 공 연 문 의 : 02-984-7567



※작품정보

만화방을 운영하는 강억배는 홀로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PC방이나 당구장이 판치는 요즘, 만화방의 인기는 예전만 못해 경제적으로 녹록치는 않다. 하지만 얼마 전에야 비로소 성 정체성을 찾은 장남 미원, 드라마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인 막내딸 미소, 그리고 만화책 보는 게 가장 즐거운 장녀 미숙- 이렇게 네 가족은 그럭저럭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억배는 가장 먼저 결혼한 사람에게 만화방을 넘겨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 제안에는 황혼 연애를 즐기고 있는 억배와 조 여사도 포함되어 있다. 
그 중 만화방 첫째 딸 미숙이는 동글동글 동그라미 같다. 사 년에 한 번 생일 케이크를 먹게 만든 부모님을 원망해 본 적 없고, 대학입학과 어학연수를 포기한 채 가족을 위해 희생하였으며, 생일 날 이별을 고한 전 남자친구 두식에게까지 한없이 부드러웠던 미숙이다. 하지만 미숙에게 이 세상은 하나도 동그랗지 않다. 재개발로 인해 미숙이네 가족의 추억이 녹아있는 만화방이 위기를 맞는다. 게다가 건강검진 이후 억배가 암이 발견되고 한편 그런 그녀 앞에 자꾸만 신경 쓰이는 남자가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기찬. 알고 보니 기찬은 만화방을 인수하라는 명을 받은 대기업의 엘리트사원이자, 조 여사의 외아들이었다! 삼 남매는 아버지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바우에게 일수를 쓰게 되고 기울어가는 만화방을 살리기 위해 똘똘 뭉쳐야만 한다. 과연 삼 남매는 만화방의 위기를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까?


※출연진

이관영, 박부건, 강신구, 박현수, 윤미하, 조가비 외 

※기획사정보

극단 해오름




목록

대학로티켓닷컴 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오픈일 조회수
779 극단 하땅세 <배우의 말>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30 6789
778 2015 < The 3rdNEW PLAY LEAGUE >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30 9707
777 장애인문화예술극회휠 <안녕, 오즈>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9 10660
776 극단 애인 <무무>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2015-10-27 7741
775 장진사단 연극 <꽃의 비밀>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7 10313
774 제2회 중국현대희곡전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2015-10-23 7849
773 마루컴퍼니 <파이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1 8851
772 극단 가변 <오델로 니그레도>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0 7402
771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마지막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9 9002
770 극단 무리 <분장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9 8415
769 퍼포먼스 나이트 연극 <포썸>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243
768 노래극단 희망새 뮤지컬 <전태일>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574
767 극단 차/이/무 연극 <꼬리솜이야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585
766 극단 나비 플러스 <이 방 인>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5 8553
765 공연제작센터 <세자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4 10333
764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프로그램 <치정>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4 8902
763 극단 민예 창작소리극 <부럼>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2 8151
762 극단 해를보는마음 <조씨고아>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2 8028
761 민준호 작연출 <뜨거운 여름> 마지막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08 8615
760 극단 신인류 <버스는 떠났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08 8771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페이지 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