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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무언극 <이불> 티켓 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7-05-03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무언극 <이불>
- 공 연 기 간 : 2017년 5월 18일(목) - 5월 28일(일)
- 공 연 장 소 : CKL 스테이지(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B1)
- 공 연 시 간 : 화수목금 20시 / 토일 16시
- 러 닝 타 임 : 50
- 티 켓 가 격 : 전석 2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0세 이상 관람
- 공 연 문 의 : 02.742.7563

※제작 

공연창작연구소 이슬길

※공연안내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가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의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피어난다.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이 서로의 몸짓을 엮어 함께 연주하는 아름다운 詩!!

가난한 몸에서 피어나는 풍요로운 세상, 일상에서 발견하는 거침없는 상상의 세계!! 

“이불을 덮고 누웠을 때 떠오르는 온갖 생각, 공상, 환상, 그리고 잠들었을 때 꾸는 꿈들... 그것이 이 무언극의 소재들이다.” 
                                                         – 작가 이강백  

“무언극의 無言은 단순한 생략이 아니다. 들을 수 없었던, 혹은 상상으로만 그려보던 작가의 ‘글’이 배우의 ‘몸’을 통해 흘러나와 전율처럼 우리 마음 깊은 곳을 뒤흔드는, 더 큰 의미를 창출하기 위한 절약 혹은 전략이다.”                                  - 연출 윤혜숙                 
되돌아보는 탄생의 의미, 탄생이 건네는 위로와 희망! 축하할 일은 점점 줄어들고, 애도할 일이 넘쳐나는 세상… <이불>은 잠을 이룰 수 없는, 꿈을 꿀 수 없는 각박한 현실에서 마지막 사력을 다해 만나는 상상의 세계를 그린다. 그리고, 그 세계를 여행한 뒤 탄생을 목격하며 삶과 현실, 꿈과 탄생의 의미를 되새긴다. 창작자에게도,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어루만짐으로 다가서는 무언극 <이불>! 
두 배우의 아름다운 몸짓을 통해 관객은, ‘사람 사는 것 같은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갈 것이다.

‘모든 것’이 상상에 달려 있다. <이불>은 사건을 따라 전개되는 극이 아니다. 오로지 인물이 ‘살아있기 때문에’ 혹은 ‘살아있으려 하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발생한다. 따라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없다. 물 한 잔 마시는 것도 ‘그냥’ 할 수 없다.  컵이라는 대상을 창조하고, 다루고, 또 허물어야 한다. ‘모든 것’이 상상에 달려 있다. 배우가 어떤 것을 창조해낼 때마다 관객 또한 자기가 그린 상상의 세계로 순식간에 빨려들어간다. 

※공연내용

내가 세상에 나오기 전, 엄마 아빠는 늘 돌아누웠고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커다란 홍수가 나기 전까지는...
어느 날, 커다란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이 떠내려갔다. 슈----우-----
자고 있던 엄마 아빠도 물살에 휩쓸려 멀리멀리 떠내려갔다. 달랑 이불 한 채와 함께…
탐험가가 된 엄마 아빠는 날으는 양탄자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때 구름 위에서 자고 있던 나도 얼른 양탄자 위에 올라탔다. 후---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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