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공지사항
  • 기대평&관람후기
  • 티켓오픈소식

home 커뮤니티 티켓오픈소식

티켓오픈소식

  • 제목 연극 <새벽이 오지 않는 밤>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7-11-30



※공연정보
- 공   연   명 : 새벽이 오지 않는 밤
- 공 연 기 간 : 2017년 12월 14일(목) - 12월 24일(일)
- 공 연 장 소 : 달빛극장
- 공 연 시 간 : 화수목금 20:00 / 토일 15:00 / 월 쉼
- 러 닝 타 임 : 80분
- 티 켓 가 격 : 정가 2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3세 이상
- 공 연 문 의 : 070.4251.3601

※출연
조영길, 홍승오, 김국빈, 김민우, 이수진, 박예지
억수 역 : 김민우 / 도경 역 : 이수진 / 감복 역 : 김국빈 / 영화 역 : 박예지 / 수겸 역 : 홍승오 / 중섭 역 : 조영길

※작품내용  
때는 고려우왕 14년. 우왕은 전국에서 5만 여명의 군사를 징발하여 요동정벌군을 구성한다. 압록강 하류 위화도에서 큰비를 만나 강물이 범람하고 역병이 돌자, 우군 도통사 이성계는 회군을 청한다.그러나 조정에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고 요동정벌군 병사 중 한 명인 중섭은 탈영을 감행한다. 이성계는 전령 수겸을 보내어 다시 한번 회군을 청한다. 탈영 중 다리를 다쳐 숲 속을 헤매던 중섭은 왕명을 가지고 돌아오는 수겸과 맞닥뜨리게 된다. 산속 서낭나무 아래에서 잠시 쉬기로 한 둘은 억수 일행이 서낭제를 위해 준비해 놓은 제물을 먹어버린다. 화가 난 마을 사람들에 의해 중섭과 수겸은 서낭목에 묶이게 되고 그들 자신이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극단소개
물의 끓는점 100℃.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합니다.
청춘의 끓는점은 몇도일까요?
우리는 우리가 지금 몇 도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뜨겁게 달구는 것이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반드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 데서 오는 불안감
나이를 먹을 수록 깊어지는 공포감
도대체 언제까지 해야하나
정말 내가 할수 있는 건지..

누군가는 99도에서 멈췄을지도 모릅니다.
극단 99℃는 99도의 노력도 뜨거운 노력이라고, 
비록 실패했지만 결국 도달하지 못했지만 지금도 충분히 뜨겁다고,
격려받아 마땅하다고 위로해주는 극단이고 싶습니다.
극단 99℃는 오늘도 끓는점에 도달하기 위해 열정이라는 불로 자신을 태우고 있는 청춘들을 응원하며 힘이 되는 연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EB : theater99c.modoo.at
FACEBOOK :www.fb.com/theater99c
INSTAGRAM : @theater99c

목록

대학로티켓닷컴 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오픈일 조회수
819 뮤지컬 <소나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2-02 9458
818 청동시대 <야상곡>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2-02 7784
817 문화창작집단 날 <아홉개의 하늘>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2-01 9130
816 극단 에스76스튜디오 <어제의 용사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2-01 8589
815 그린피그 <두뇌수술>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2-01 8343
814 연극집단 공외 13번째 작품 '로맨스, 그리고 비밀' 티... 최고 관리자 2015-12-01 8196
813 학전 <고추장 떡볶이>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30 6700
812 극발전소301 <그날이 올텐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30 8951
811 <진지한 농담> 국립극장 별오름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30 7137
810 2015 <취미의 방>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7 9000
809 뮤지컬 <무한동력> 12월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7 8059
808 극단 해오름 <펜션에서 1박2일>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7 8080
807 떼아뜨르 봄날 <해피투게더>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6 8580
806 순수창작뮤지컬 어른동화‘인연의 숲 part1. 숙녀와 도... 최고 관리자 2015-11-26 11671
805 뮤직드라마 ‘빛길로 3-0’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6 7850
804 극단 등대 <실수로 죽은 사내>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5 9526
803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알파치노 카푸치노>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3 8030
802 극단 신인류 <버스는 떠났다.> 앵콜공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23 8208
801 극단 노을 <우리읍내>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19 9174
800 극단 산수유 <하퍼리건>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1-18 9687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페이지 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