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공지사항
  • 기대평&관람후기
  • 티켓오픈소식

home 커뮤니티 티켓오픈소식

티켓오픈소식

  • 제목 <2021년 제5회 미스터리 스릴러전> 티켓 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21-07-01



※공연정보
- 공   연   명 : <2021 제5회 미스터리 스릴러전>
- 공 연 기 간 : 2021년 7월 28일(수) - 8월 22일(일)
- 공 연 장 소 : 소극장 혜화당
- 공 연 시 간 : 수목금 20:00 / 토 15:00 18:00 / 일 15:00
- 러 닝 타 임 : 70분
- 티 켓 가 격 : 30,000원
- 관 람 등 급 : 공연별 상이
- 공 연 문 의 : 010-8832-3069

※작품정보
미스터리 스릴러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장르일 수도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어떤 폭력과 죽음을 포함시켜야만 
장르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폭력을 재현해서 공포심을 일으키려는 장르가 아닙니다. 폭력의 
이면에 놓인, 심연의 어둠을 추적해서 폭력의 인과를 살피는 장르입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비극의 가치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비극은 공포와 연민을 환기시켜 감정의 정화 작용을 일으킨다. 악덕과 비행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과오 때문에 
불행에 빠진 인물의 고통을 재현함으로써 격렬한 공포와 연민을 일으켜 감정을 정화시킨다.”
미스터리 스릴러는 오늘날 현대인이 당면한 여러 가지 비극적인 사건들을 추적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일어난 
미스터리한 불행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우연으로 여기지 않고 심연의 어둠을 쫓아갑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우리 모두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출연진
장용웅, 류현주, 문서윤, 김혜수, 장문영, 천서유, 양혜민, 고지혜, 유유림, 문경, 강소라, 김종숙, 오청우, 
이두아, 이연준, 최희태

※제작
주       최 : 소극장 혜화당, 미스터리 스릴러전 조직위원회
기획/홍보: 백유경
후       원 : (주)모두스미디어, DJ엔터테인먼트, 푸하하크림빵, 카페 모파상, 보스토크매거진, 크림제주, 
                  연기스터디 한걸음, 이환트럭, 이환택시

목록

대학로티켓닷컴 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오픈일 조회수
459 [연극 Alone]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1330
458 [억울한 여자]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1395
457 <추락한다 그리고 침몰한다>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9338
456 [우연한 살인자]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1485
455 [침수]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3107
454 [그 샘에 고인 말]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038
453 [O.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9520
452 연극 [무덤이 바뀌었어요!]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062
451 <조씨고아>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301
450 <뮤지컬 러브레터>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9569
449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847
448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862
447 <히에론,완전한 세상>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9117
446 황재섭무용단 문학과 우리춤의 만남<유리> 티켓오픈안... 최고 관리자 11508
445 <연극열전5> 5th <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 티... 최고 관리자 11779
444 일란성 탐욕극 <육쌍둥이> 최고 관리자 11618
443 <나의 스타에게…>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274
442 <이래도 되나>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427
441 <규복이를 죽였다>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10562
440 <2014 제1회 종로구우수연극축제>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9844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페이지 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