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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알바의집, 배로나르다> 티켓 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24-06-19



※공연정보
- 공   연   명 : 알바의 집, 배로나르다
- 공 연 기 간 : 2024년 8월 9일(금) - 9월 1일(일)
- 공 연 장 소 : CJ아지트 대학로
- 공 연 시 간 : 화수목금 19:30 / 토,일,공휴일 16:00 (월 공연 없음) 
- 러 닝 타 임 : 약 70분
- 티 켓 가 격 : 40,000원
- 관 람 등 급 : 중학생 이상
- 공 연 문 의 : 02-2249-3591

※작품정보

No day but today!

내일은 없어, 오직 오늘 뿐

 

꿈과 더 나은 미래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오늘날 청춘들은 불투명한 미래에 단 하루도 쉴 수 없다.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 갇혀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그저 하루를 살아내기 위해 흘리는 그들의 땀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꿈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우리들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어도 꿈꾸는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이 작품을 바친다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서 고통스러운 오늘을 보내는 것이 아닌, 꿈을 위한 뜨거운 오늘을 살아내기를.

 

원작 소개

1930년대 초,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한 마을.

베르나르다 알바는 그녀의 두 번째 남편을 잃고 늙은 어머니, 그리고 다섯 딸과 지내고 있다

그녀는 남편의 8년 상을 치르는 동안 가족들에게 극도의 절제된 삶을 강요하며 

마을 사람들과의 교류조차 이어갈 수 없도록 철저하게 감시한다

질식할 것 같은 감금을 강요당하는 여인들

그런 중 빼빼의 등장에 그동안 억눌린 본능과 감정이

다섯 딸과 베르나르다의 집을 감싸고 막내 아델라는 본능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작품소개

김현탁 연출에 의해 해체, 재구성된 이번 작품은

원작에서의 불꽃놀이 같은 사랑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노동에 집중하고자 한다

바로 사회 시스템에 감금되어 누군가의 감시 아래 파트타임 노동을 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소환이다.

원작의 첫 배경인 장례식장에서 영감을 받아, 배우들은 다양한 아르바이트 공간을 주 무대로 사용한다

편의점, 요식업장, 배송업체, 물류업체, 키즈카페, 놀이동산, 의류 매장, 방송국,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그리고 연극 무대 등

다양한 공간을 오가는 형식의 재미에 빠져 극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샌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젊은이들이 꿈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살아가는 

치열한 현재가 우리의 아픈 곳을 찌르게 될 것이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주저하고 방황하고 절망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춘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청춘은 여전히 불안하다.


※출연진

장재호, 김미옥, 김남현, 곽영현, 김승현, 양혜선, 이다혜, 김주호, 박서해, 정준혁, 윤시은


※제작사정보

동시대 한국 연극의 경향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뉠 수 있다.

드라마에 충실한 재현 연극, 그리고 개념적인 작업에 초점을 맞춘 퍼포먼스

그러나 극단 성북동비둘기는 이 둘 사이곧 연극 과 연극 바깥 사이의 경계 위에서

연극성을 끝없이 의문에 부치며 실험을 거듭하는 동시에

순수 연극정신을 또한 치열하게 추구해가는 작업을 한다.

요컨대 '연극'이라는 경계 안에서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실험을 '수행하는' 것이다

특별히 고전 작품을 해체/재구성하는 작업을 주로 하며,

대표작으로 <세일즈맨의 죽음>, <메디아 온 미디어>, <오더옐로우 OhTHEyeLLOw>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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