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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창작집단 빛과 돌 <시에나, 안녕 시에나> 티켓오픈안내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01-27
시에나, 안녕 시에나

상세보기

※ 공연정보

공  연  명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공 연 기 간 : 2015년 3월4일(수)~2015년 3월 27일(금)
- 공 연 장 소 : 국립극장 별오름
- 공 연 시 간 : 평일 – 오후 8시 / 토요일, 일요일 – 오후 4시, 7시 (2회) / 월요일 공연 없음
- 러 닝 타 임 : 80분 (인터미션 없음)
- 티 켓 가 격 : 전석 3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5세 이상 관람가
- 공 연 문 의 : 이범훈 010-2961-2722


※작품정보

“언어를 갖지 못한 감정은 당신 마음 속 괴물의 먹이가 된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무엇보다도 독특한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상징적 언어의 시도가 눈에 띈다. 이것은 현실 세계의 언어도 아니며, 시적인 세계의 언어도 아닌, 완전한 연극적인 세계의 언어이다. 
 극 중 인물들이 이러한 연극적 언어를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작품의 극적 공간이 시에나의 기억 속이기 때문이다. 과거에 부모로부터 커다란 상처를 받은 시에나는 삶의 한계에 다다랐다. 그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억 속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녀가 받은 상처는 기억 속의 부모로부터 극복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녀가 상처를 극복해내기 위해서는 당시의 어린 자신을 패배 시켜야만 가능하다. 이렇게 한 인간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언어로 이미지화 시켜가는 독특한 서사방식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이렇게 독특한 극적 구성을 취하고 있지만 단순한 연극적인 실험에서 끝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은 탄탄한 드라마가 관념적인 주제를 지탱하고 있다. 관객들은 마치 날이 선 칼날 위에 올라선 것 같은 인물들을 통해 밀도 높은 긴장감을 느낄 것이다.


※출연진

강연정, 이강희, 이보미, 한송이


※기획사정보

 창작집단 ‘빛과돌’은 2012년 창단하였습니다. “빛은 돌을 비추므로 존재를 드러내고 돌은 빛을 받음으로 의미를 찾게 된다.”는 빛과돌의 모토처럼 우리의 관심사는 무척이나 넓습니다. 빛과돌은 단순히 한 가지 목적만을 가진 집단이 아닙니다. 우리는 개인의 상처와 같은 미시적인 주제를 바라보면서 동시에 사회정의와 같은 거시적인 주제도 바라봅니다. 다양한 연극적 실험을 시도하면서 동시에 드라마틱한 극의 재미에 대해 탐구합니다. 이렇듯 빛과돌은 형식적으로도 내용적으로도 다양성을 지향하는 창작집단입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주제를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으며, 각자의 관점들을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집단이 되기를 꿈꿉니다. 
 이런 창작활동을 통해 연극의 즐거움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빛과돌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연극이 세상의 빛과 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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