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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연극 <깃븐우리절믄날>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08-21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깃븐우리절믄날
- 공 연 기 간 : 2015년 9월 4일(금) ~ 9월 20일(일)
- 공 연 장 소 : 선돌극장
- 공 연 시 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 월 쉼
- 러 닝 타 임 : 110분
- 티 켓 가 격 : 전석 25,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3세 이상
- 공 연 문 의 : 02-764-7462


※작품정보

연출가 성기웅과 1930년대의 경성
연극 <깃븐우리절믄날>은 2008년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제작된 초연으로, “구보 씨”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성기웅은 그 동안 <조선형사 홍윤식>, ”구보 씨” 시리즈, <가모메> 등의 공연들을 통해, 1930년대라는 문제적 시기를 다루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구보씨와 경성사람들>이나 <소설가 구보씨의 1일>이 구보 박태원의 눈에 비친 경성의 풍경이나 사람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통해 당대의 애환을 그려냈다면, 연극 <깃븐우리절믄날>은 청년예술가들의 연애와 예술에 대한 담화가 주를 이룬, 좀 더 개인적이고 위트 있는 공연이었다. 한 명의 작가가 어떤 특정 시기를 꾸준하게 연구하고 발전시키기란 쉽지 않은데, 연출가 성기웅은 1930년대라는 시기를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내면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1930년대의 또 다른 모습이 또 어떻게 무대 위에 구현될지 기대가 간다.


※출연진

이종무, 양동탁, 이화룡, 문현정, 한정엽


※기획사정보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12th Tongue Theatre Studio)는 연극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창작과 표현을 찾아나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집단입니다. “제12언어”라는 이름은 지구상의 수많은 언어 중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 수가 대략 12번째로 많다는 통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는 모국어인 한국어에 대한 감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문학성과 연극성 사이에서 새로운 수사학을 탐구합니다. 또, 문학 텍스트의 공연화, 일련의 과학연극 시리즈, 외국 연극인과의 합작공연 등 다른 장르, 다른 분야, 다른 문화권과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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