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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극단 성북동비둘기 <하녀들>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11-11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하녀들
- 공 연 기 간 : 2015.12.01 ~ 12.27
- 공 연 장 소 : 연극실험실 일상지하
- 공 연 시 간 : 화~금 20시 / 토,일,공휴일 18시 (월요일 쉼)
- 러 닝 타 임 : 60분
- 티 켓 가 격 : 20,000원
- 관 람 등 급 : 16세 (고등학생이상 관람가)
- 공 연 문 의 : 02-766-1774 / 010-6311-5751


※작품정보

연출의도
장 주네의 ‘하녀들’은 애초에 수많은 극중극의 겹침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그 세계 속에서 실제로 살아가고 있는 하녀라는 인물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실제 감정은 무엇인가? 혹 그들은 매순간 ‘실제’로써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그 모든 것이 전부 ‘연극’에 불과한 거라면? 이렇듯 <허녀들?은 연극에 대한 이야기와 결부되어 있다. 이 공연은 바로 그 겹침과 혼돈에 대한 격렬한 폭로이고자 한다. 그리하여 연극은, 곧 하녀들은, 불규칙하고 파편적인 에너지, 그 감각의 단절만을 여운으로 남기고 사라진다. 그 혼돈으로부터 관객들이 느낀 고통은 하녀 또는 연극이 겪고 있는 혼돈과 고통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하나의 체험이다. 

작품소개
하녀들은 방금 무슈를 살해했다. 마담을 흉내 내며 ‘연극’을 꾸밀 수밖에 없는 그들의 절박함은 살인의 공포로부터 나온 ‘실제적인’ 무언가이다. 그들은 달리고 소리치고 넘어지고 전율한다. 그런데 그런 그들에게 평론가인 마담이 등장하여 “연극 좀 제대로 하지 그래?” 하고 조소를 던진다. 드라마 연극의 편에 선 마담은 하녀들의 포스트드라마를 비난하고, 계속해서 연극이 아닌 실제 삶을 살 뿐인 하녀들은 알리바이를 위해 마담을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그들의 벗어날 수 없는 족쇄는 연극의, 삶의 허무와 혼돈으로, 곧 죽음으로 귀결된다. 


※출연진

김미옥, 이송희, 조서희



※기획사정보

극단 성북동비둘기는 2005년 창단, 2010년에는 성북동에 연극실험실 일상지하를 개관하였으며, 근대 도시화로부터 살아남은 성북동의 비둘기들처럼 동시대 연극의 상업화와 표준화 물결에 맞서 연극성을 고취하고자 한다. 특별히 고전 작품을 해체/재구성하는 작업을 주로 하며, 대표작으로 <세일즈맨의 죽음>, <햄릿> 등이 있다.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제 48회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을, <메디아 온 미디어>, <하녀들>로 2011 PAF 연극연출상을, <혈맥>으로 제 50회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 <Bye-Cycle>로 51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메디아 온 미디어>는 2014년 6월 시비우 국제연극제(루마니아)와 2014년 7월 싱가포르 아트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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