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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극단 해오름 <펜션에서 1박2일>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11-27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펜션에서 1박2일
- 공 연 기 간 : 2015. 12. 04~ 01. 03.
- 공 연 장 소 :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
- 공 연 시 간 : 평일(화.수.목.금) 8시, 토요일 3시.6시, 일.공휴일 4시 
*단, 〈12월 25일(금) 4시, 7시〉, 〈1월 1일(금) 3시, 6시〉
- 러 닝 타 임 : 90분
- 티 켓 가 격 : 정가 3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7세 이상
- 공 연 문 의 : 02) 984-7567


※작품정보

○ 주제 및 컨셉 : 가족의 소중함과 중요성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치매노인의 수도 증가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65세 이상 노인 중의 약 6∼7%가 치매로 알려져 있고 85세 이상의 경우에는 약 25%가 치매환자로 알려져 있다. 치매는 일단 진단 후에는 계속 진행이 되지만 치매 진단 후 평균 7년 정도의 생존 기간이 보고되어 있을 정도로 환자와 가족이 장기간의 고통을 받는 질병이다. 그런데 치매노인을 돌보는 가족은 치매노인을 돌보는데 필요한 준비가 전혀 없이 이러한 책임을 맡게 되고, 장기간의 간호 부담에 의해 신체, 심리,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참아나가고 있다. 가족의 고통도 만만치 않겠지만, 치매노인은 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럼에도 많은 치매노인들이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이에 본 연극은 한 가족이 치매노인을 겪는 해프닝을 통해서 치매노인을 둔 가족의 고통을 이해하고,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기본적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함으로써 현 한국사회의 문제인 노인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 줄거리: 한 집안의 가장인 이한국(아버지)은 월남전에 참전했던 치매노인인 아버지, 이만복(할아버지)을 모시고 살고 있다. 치매가 걸린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일이란 결코 만만치가 않다. 아버지의 치매 증세는 김선영(엄마)에게 큰 상처로 다가오고, 회복 될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연이은 이한국의 사업실패로 집안은 그야말로 경제적 어려움까지 찾아온다. 이에 지칠 대로 지친 김선영은 인내가 극에 달해 미칠 지경이다. 그래서 남편과 함께 고려장을 계획하고, 민수(아들)의 군입대를 빌미 삼아 여행을 간다. 설상가상으로 하나뿐인 민수(아들)는 여자 친구를 여행지까지 데려와 거액의 용돈을 달라고 떼를 쓴다. 풍비박산 직전의 이 집안! 할아버지를 어느 바닷가에 버린 후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가 싶더니 경찰이 찾아오고, 할아버지가 다시 돌아 오는데… 과연, 이 집안의 미래는….


※출연진

박부건, 윤석배, 강신구, 윤미하, 조가비, 박현수, 윤선미, 이채원, 김가희 등



※기획사정보

극단 해오름은 1985년 극단 하나로 창단하여, 2004년에 명칭을 극단 해오름으로 변경. 주 작품의 색깔은 무대를 통해 지금 여기의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고, 그 공간의 장을 열어가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한 형식의 언어와 몸짓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우리네 모습에 바탕을 두고, 진실 혹은 진정성의 가치를 두고, 세상의 모습과 내 가족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무대에 구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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