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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극단 공구상자 <우리가 있던 시간들>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12-07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우리가 있던 시간들
- 공 연 기 간 : 12/23(수)~27(일)
- 공 연 장 소 : 아름다운극장
- 공 연 시 간 : 평일 20시, 주말 15시/19시
- 러 닝 타 임 : 90분
- 티 켓 가 격 : 전석 20,000원 
- 관 람 등 급 : 전체관람가 
- 공 연 문 의 : 카카오톡 @공구상자 | 09boxx@gmail.com 


※작품정보

“당신의 기억을 맡기고, 행복해지세요”

미진은 평범한 여고생이다. 비록 남자친구인 정수와 티격태격하고, 재수 없는 담탱이가 싫긴 하지만 자신의 삶에 
그런데 2주 만에 미진의 삶이 바뀌어버렸다. 독한 감기를 앓고 학교로 돌아간 미진은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선생님은 
미진을 문제아 취급한다. 정수를 통해 '재린'이라는 사람이 그 원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미진은 재린을 찾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캐기 시작하는데…….

ㅡ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기억은 인간이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살아야 하는 삶 자체입니다. 그것이 추억이든, 악몽이든 말입니다. 좋은 기억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지만, 나쁜 기억은 인간의 삶 속에 응어리져 트라우마라는 이름으로 남게 됩니다.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기억, 아픈 상처들을 없앨 수 있다면?’

여기에 당신의 기억을 맡기고, 행복해지세요 


출연진

김려원, 윤세현, 이하연, 임지형, 정지원 


※기획사정보



“우리는 그냥 연극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였고, 하는 중입니다.”

극단 공구상자를 구성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이제 갓 사회인이 된, 곧 사회인이 될 사람들입니다. 지금의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모였습니다. 아직은 서툰 사람들이지만 서툰 만큼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 믿고, 

‘공구상자’의 ‘공구’처럼 개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맡아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리더라는 이름의 독보적인 사람보다는 ‘함께’를 지향하는 극단으로, 모두가 균등한 권리와 책임을 갖는 단체입니다.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행복하자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으며, 저희를 보는 관객들도 함께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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