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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5-12-28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 공 연 기 간 : 2015년 12월  29일(화) ~2016년 1월 3 일(일)
- 공 연 장 소 : 혜화동일번지
- 공 연 시 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4시 /1월1일 4시
- 러 닝 타 임 : 60분
- 티 켓 가 격 : 3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3세 이상 관람가능 
- 공 연 문 의 : 02-742-7563


※작품정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둘리 이야기. 머나먼 그 옛날 빙하타고 내려와 희동이와 친구들을 만나서 지구별에 살던 둘리. 고길동의 집에 얹혀살며 매일같이 말썽을 부리던 둘리. 애타게 엄마를 찾으며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던 둘리. 당신의 기억 속 둘리는 어떤가?
2015년 떼아뜨르 봄날의 겨울 공연,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둘리와 희동, 길동을 중심으로 한 짧은 극이다. 
우스갯소리로 ‘길동의 마음이 이해되고 불쌍해지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어른이 된 거다,’ 라는 말이 있다. 어렸을 때 우리가 보던 길동은 그저 귀여운 아기 공룡 둘리는 구박하는 어른에 불과했다. 하지만 커서 돌이켜보면, 남의 집에 무단침입해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무전취식하던 둘리와 일당들을 받아주던 고길동이 새삼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희동이는 어떨까? 기저귀를 차고 둘리를 따라다니던 아기 희동. 우리 모두의 아기. 우는 것만으로 떼쓰기만으로 둘리를 이 도시에 주저앉히고, 길동의 인내를 당당히 요구하는 희동, 심지어 어렵게 만난 둘리와 엄마를 바이올린 활질 한 번으로 갈라놓은, 이기적인 희동.
모두에게 친숙한 둘리와 희동, 그리고 길동을 중심으로 한 이 드라마는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소소한 시도이다.


※출연진

이수인, 이춘희, 이 길, 황은후, 김누리, 윤대홍


※기획사정보


K아트플래닛  02-742-7563/ 010-3701-7284 서울 종로구 혜화로 9길 7,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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