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공지사항
  • 기대평&관람후기
  • 티켓오픈소식

home 커뮤니티 티켓오픈소식

티켓오픈소식

  • 제목 2016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잔치>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6-04-11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잔치
- 공 연 기 간 : 2016.04.29 (금) ~ 05.07 (토)
- 공 연 장 소 : 남산드라마센터
- 공 연 시 간 : 화 ~ 금 20:00 / 토, 일 공휴일 (5월5일) 15:00 19:00 (월요일 공연 없음)
- 러 닝 타 임 : 110분 (인터미션 없음)
- 티 켓 가 격 : 전석 30,000원
- 관 람 등 급 : 14세 이상 관람가
- 공 연 문 의 : 02-765-1776


※작품정보

늙은 어머니는 바닷바람과 삶에 둔탁해진 손으로 잔치 음식을 준비한다.
고단한 우리의 역사 속에서 바다와 싸우며 4남매를 키워낸 노부부는 1987년 
봄, 휘몰아치던 민주주의의 소용돌이 속에서 셋째를 잃는다. 
그리고 지금, 거친 바다로 두렵지 않던, 강직하던 아버지는 중풍으로 쓰러져
사지를 못 쓰고 어머니는 치매로 조금씩 기억을 잃어 간다.
전쟁처럼 치러진 민주화를 끝내고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세 남매. 
어머니는 정치인이 된 장남과 결혼과 함께 이 땅을 떠나서 사는 
딸과 막내를 불러들인다. 여전히 그들은 전쟁 중이다. 
경쟁과 이혼 등 고단한 그들의 일상으로 자식들은  자신들의 삶을
지탱하기에도 벅차다. 그러기에 노부모는 자식들에게 부담스러운 현실이다. 
젊은 주검을 바쳐가며 지켜 온 민주주의지만 청춘은 여전히 
불안하고 인간은  불행하다. 
왜 일까?... 시간 속에 묻어 두었던 진욱의 죽음을 그들은 마주하면서 
잊고 살았던 ‘정의’를 상기 한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었고, 우리가 싸우며 지켜낸 역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 
서로에게 던지는 그들의 말은 상처 이면서 동시에 각자가 품어 온 
고통을 내려놓고  위로를 받게 만든다.
그들은 아는 것이다. 상처를 주는 것도 위로를 나누는 것도 가족이라는 진리를...
어머니는 모든 걸 내어주고 빈손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남겨질 자식들의 눈물을 가슴에 다 쓸어 담는 거 같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조등(弔燈)이 걸리고 순경이 집으로 찾아오면 서 
어머니가  준비한 잔치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출연진

최형인, 조영진, 이정은, 한희정, 김현숙, 정원조, 오정환, 김세환


목록

대학로티켓닷컴 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오픈일 조회수
779 극단 하땅세 <배우의 말>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30 6800
778 2015 < The 3rdNEW PLAY LEAGUE >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30 9710
777 장애인문화예술극회휠 <안녕, 오즈>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9 10660
776 극단 애인 <무무>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2015-10-27 7741
775 장진사단 연극 <꽃의 비밀>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7 10316
774 제2회 중국현대희곡전 티켓오픈안내 최고 관리자 2015-10-23 7851
773 마루컴퍼니 <파이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1 8851
772 극단 가변 <오델로 니그레도>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20 7407
771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마지막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9 9009
770 극단 무리 <분장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9 8426
769 퍼포먼스 나이트 연극 <포썸>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246
768 노래극단 희망새 뮤지컬 <전태일>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579
767 극단 차/이/무 연극 <꼬리솜이야기>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6 9591
766 극단 나비 플러스 <이 방 인>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5 8556
765 공연제작센터 <세자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4 10343
764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프로그램 <치정>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4 8904
763 극단 민예 창작소리극 <부럼>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2 8159
762 극단 해를보는마음 <조씨고아>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12 8034
761 민준호 작연출 <뜨거운 여름> 마지막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08 8618
760 극단 신인류 <버스는 떠났다.> 티켓오픈 최고 관리자 2015-10-08 8771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페이지 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