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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소식

  • 제목 블랙 코미디 <당신을 지워드립니다> 티켓오픈
  • 작성자 최고 관리자
  • 오픈일 2016-06-03




상세보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당신을 지워드립니다
- 공 연 기 간 : 2016.06.15 (수) ~ 07.03 (일)
- 공 연 장 소 : 더 씨어터
- 공 연 시 간 : 평일 20:00 / 토요일 16:00, 19:00 / 일요일 16:00 (화요일 공연없음)
- 러 닝 타 임 : 80분 (인터미션 0분)
- 티 켓 가 격 : 30,000원
-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관람가
- 공 연 문 의 : 010-2809-8123


※작품정보

“당신을 지워드립니다”는 기억이 지워져 버린 한 남자 김영호의 과거를 추적하는 블랙 코미디입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김영호는 왕회장이 준비해 놓은 작업장 안에 갇혀 지냅니다. 작업장은 김영호만을 위한 공간이고 김영호가 개발해서 숨겨 놓았다고 추정되는 “기억을 지우는 약”을 빼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특수공간입니다. 

김영호는 과거의 어떤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서 정신 분열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기억에 중심에는 김혜진과 장미가 존재하고 있는데 현제 그는 그 두 여자를 헛갈려하고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왕회장 일당은 그 허점을 파고들어 여배우를 이용해서 김혜진과 장미라는 역할을 연기하게 하고 그들의 목적인 약을 얻어 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상 됐던 일들은 그들의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어긋나면서 어둠 속에 숨겨진 진실은 하나 둘씩 드러나게 됩니다. 과연 숨겨져 있던 음모와 사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박스 안에 몇 년째 갇혀서 피폐해진 김영호는 금고 안에 3가지 물건을 보관 해 두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조약돌, 알약, 권총입니다. 하지만 기억이 지워져 버린 김영호는 그 물건들의 출처와 사연을 다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내면에서 들려오는 조약돌의 속삭임으로부터 심리적 압박까지 받게 됩니다. 김영호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고 여배우 역시 연민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여배우의 희생과 노력으로 마음이 열린 김영호는 그녀에게 약을 건네주고 김영호는 그가 지워 버렸던 기억들과 만나게 됩니다. 

김영호가 지워버린 기억의 내용들은 이렇습니다. 
김영호에게는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영원을 약속한 김혜진이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는 임신 중이었고 김영호와 결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성공의 기회를 얻기 위해 약속의 증표인 조약돌을 쥐어주며 여자를 먼 외국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남자는 기억을 지우는 약의 개발로 성공의 가도를 걷게 되고 마침내 그가 임신시킨 딸인 장미는 엄마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엄마 이름(김혜진)을 가명으로 해서 남자를 찾아옵니다. 그리고 남자 앞에서 약속의 증표인 조약돌을 내보이면서 권총 자살을 하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고 지우고 싶은 이야기 하나 쯤은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과 나 자신의 벽에 갇혀서 그것을 영원히 봉인해 버리기 일쑤입니다. 

연극 “당신을 지워 드립니다”는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게 과연 있는지 관객들에게 묻습니다. 
가리고 싶고 지우고 싶은 내밀한 이야기들... 
그것들은 누군가의 호기심과 놀라움을 자극하기 위해 은밀한 속삭임으로 흘러나와 
누군가의 귓 속안에서 맴돌다가 지워지기도 하겠고 때론 열쇠가 걸려 진 서랍장 안의 일기장 안에서 숨겨졌다가 불 태워진다고 생각 하겠지만 어쩌면 이 우주 어딘가 에서는 더 선명한 모습으로 영원히 기록 되어 져 있을지 모릅니다.

연극 “당신을 지워드립니다”에서는 
진실을 결코 지워지거나 감출 수 없으며 모든 행위의 결과는 인과응보 식으로 돌아온다는 것. 그리고 결국 모든 상처의 치유는 용서와 포용만을 통해서만 해소 될 수 있을 것을 말해 줍니다. 

기억이 지워진 남자 김영호의 미스테리를 파헤쳐 보면서 자신 속에 잊혀지고 감추어진 진실과 양심에 대해서 마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연진

주호수, 강성용, 김기태, 이초롱, 이루리, 김성수, 황인자, 박우희


※기획사정보

더씨어터, 夢-Key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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