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대평&관람후기

![]() |
![]() |
![]() |
![]() |
![]() |
|---|---|---|---|---|
|
숙영낭자전을 읽다 대표님을 처음 뵈었을때 만난 창작뮤지컬 [꿈꾸는 기차][들풀][블루사이공]과는 다른차원의 작품이다. 크다. 겹이 두텁다. 말이 없어진다. 오늘 작품도 삼일..아니 일주일..한달은 생각해봐야할것같다.(선욱현님 관극후기) | 강현하 | 2013-01-25 |
![]() |
|
유츄프라카치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헬렌켈러의 스승 애니설리번의 실화를 연극을 통해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 강예린 | 2013-01-23 |
![]() |
|
인간 어제 보고 왔어요~우리속에 두사람이 아등 바등 티격 태격~ 유쾌하고 마지막 엔딩까지 감동적으로 잘봤습니다~ 추천 꾹~! 남자친구랑 보고 왔는데 연인들이 보면 좋아요~ 남는거 없는 일반 코믹극하고는 다르구요~ 베스트셀러 작가의 힘도 느껴 진답니다~ | 박대민 | 2013-01-09 |
![]() |
|
연극 <스물아홉,> 창작극이라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대박 만족하고 왔어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참 좋았구요.ㅎ 공연 다시 올라가면 좋겠네요. 짧게 끝내기 정말 아깝습니당^^ | 정은아 | 2013-01-02 |
![]() |
|
Inter View(인터뷰) 아픈 연극이었지만, 매일매일 다시 생각나는 연극이었습니다 ! | 강인송 | 2012-12-26 |
![]() |
|
연극 <스물아홉,> 아직 스물아홉이 되지 않은 저에게, 제가 갖고 있는 청춘이 얼마나 반짝반짝한 것인지를 알게해준 연극이었습니다 최고예요 | 강인송 | 2012-12-26 |
![]() |
|
19 그리고 80 연극 잘 봤습니다. 박정자님의 공연을 가까이 뵐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즐거우면서도 마음이 뭔가로 살짝 차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 장혜진 | 2012-12-19 |
![]() |
|
꼴까닭 호프
연극 소재는 흥미 있는 소재는 아니지만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잇고 잘 만든것 같아요 연극이 끝나는 순간까지 관객들을 몰입시켜 버리는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력이 일품이었던것 같습니다 |
주연아 | 2012-12-14 |
![]() |
|
19 그리고 80
10년전에 봤던 작품인데 이번에 또 공연하네요. 박정자 배우 50주년이라니 더 기대되요!^^ |
임유경 | 2012-12-04 |
![]() |
|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유후~ 총각네 야채가게가 다시 돌아왔군요! 완전 기대기대합니다 :) | 엄선호 | 2012-11-29 |
![]() |
|
어린왕자 마치 숨쉬는 것처럼 느껴지는 어린 왕자덕분에 한 순간도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최고입니다! | 강인송 | 2012-11-18 |
![]() |
|
어린왕자
이벤트당첨으로 보게된 어린왕자!! 첫날이라 그런지 약간의 삐걱거림은 보이지만..너무나도 멋진 공연이었다 과거에도 극단 수레무대의 어린왕자 버전을 여러번 보았지만...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과거와는 또 다른 버전up!! 놓치지말아야할 공연!! |
류주현 | 2012-11-15 |
![]() |
|
쥐
드뎌 골목길 초기작이 오르네요. 예전 그 음침한 암울한 그치만 이상하게 끌리던 공연.. 당연 봅니다 ^^ |
강주리 | 2012-11-01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기대하고 본만큼 기대치 이상으로 반전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같은 배우 다른연기가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러울수 있는지 같은 배우라는 생각이 들지않을정도로 연기에 푹빠져 있었습니다. | 김지혜 | 2012-10-30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행복은 만족에서 옵니다. 만족은 채우되 넘치는 않는 데서 오고 비우되 모자라지 않는 데서 옵니다. 배우의 연기력이 채우고 극의 구성이 비우는 연극이에요. 딱 알맞게 만족스러운 연극 보고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인연 맺어보시길 :-) | 박재현 | 2012-10-29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대학로에서 보기드문 웃음기 쫘~악 뺀 연극!!! 묘하게 재밌네요... |
정운진 | 2012-10-27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같은 맥락을 가지지만 다른 내용과 캐릭터로 구성된 두편의 연극이 바로 두여자였습니다. 볼때는 다른 생각 할 겨를이 없이 빠져들고 끝나고 나오니 더더욱 생각이 많아지는 간만에 깊이있는 연극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심각하기만 한건 아니었고요~ 재미있었어요^^ | 이지현 | 2012-10-26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연극을 볼때 집중한건 오랫만인듯요. 전혀다른 두 이야기도 재밌었지만 배우들의 연기기도 좋았습니다. 한번보면 기억에서 잊혀지는 대부분의 연극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주제로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다음작품도 기대할게요. | 서정은 | 2012-10-26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첫번째여자이야기는 짧다고 느껴질정도로 좋았어요. 그 여자의 감정이 제대로 와닿았다는...극에대한 설명도 많은생각을 해보게 만들었어요!! 만족합니다~ | 최효선 | 2012-10-25 |
![]() |
|
아주 치명적인 두 여자 두여자의 완전 색다른 매력에 깜놀~ 첫번째 여자는 조금은 뻔했지만 두번째 여자이야기는 설마 했는데 제가 설마했던것보다 더 다른 반전 ㅋ 그리고 영오K님의 말씀두 너무 재미있게 들었구요^^ 말씀하신 두번째 공연도 기대가 됩니다^^그때 또 뵐게요^^ | 이한나 | 2012-10-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