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varSource = ''; varSource += '
| 임유경 | '; varSource += ''; varSource += '작년에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또 하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꼭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감동의 드라마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 varSource += ' | '; varSource += '2015-08-24 | '; varSource += '
| 맹지혜 | '; varSource += ''; varSource += '가족이라서 기대고 싶을때 오히려 상처로 다가오고, 때론 위로해 주고 싶을때 상처를 주고 있을때가 있습니다. 이 연극을 보고 난후 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며 사랑한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varSource += ' | '; varSource += '2015-08-24 | '; varSource += '
| 권현숙 | '; varSource += ''; varSource += '집 나간 막내를 잊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한바탕 가짜 무당 굿판을 벌이는 이야기... 때론 삶의 이유가 되며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에 대한 진짜 의미를 깨닫을수 있는 무대 무척 보고싶어요'; varSource += ' | '; varSource += '2015-08-22 | '; varSource += '
| 차아미 | '; varSource += ''; varSource += '포스터와 내용이 상당히 이질적이라 호기심이 생기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 varSource += ' | '; varSource += '2015-08-21 | '; varSource += '
| 김승훈 | '; varSource += ''; varSource +=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감동 받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varSource += ' | '; varSource += '2015-08-21 | '; varSource += '